한, 숨 뮤직비디오

노무현대통령님 서거 소식을 접하고 엉망이 되었던 답답한 마음을 옆에있던 피리를 집어 토해내듯 불었습니다.

그렇게 이 곡이 쓰여졌습니다.

오랜 시간 꺼내지 않았던 이 곡을 음반을 준비하며 다시 꺼내 정리하고 다듬어 완성하였습니다.

한을 토해내듯 불었기에 제목을 한, 숨이라 붙였습니다.